작년 3월에 정장 맞추고 난후 편하기도 하고 사이즈도 너무 맘에 들고
그래서 지난주에 친구랑 또 가서 맞추고 왔어요.
저는 이번엔 사이즈 안재고 그대로 하니 편하고 좋았습니다.
이맛에 정장 맞춘다고 하네요 ㅎㅎ
잘 맞는 옷을 편안하게 이것저것 골라서 할수 있으니...
제 정장보고 친구도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.
제 옷 보더니 제 주변 친구들은 앞으로 결혼할때 다 여기 간다고 하네요.